현재 회사에서 맡고 있는 구조는 Active-Standy 구조이다.
Active-Active 구조와 Active-Standby 구조의 차이를 알아보자!
1. Active-Active 구조
이중화된 모든 서버가 동시에 가동되며, 트래픽이나 작업 부하를 분산하여 처리하는 방식이다.
특징
- 동시 운영: 이중화된 모든 서버가 동시에 가동되며, 클라이언트 요청을 처리한다.
- 로드 밸런싱: 트래픽이 모든 서버에 균등하게 분산된다.
- 장애 대응: 한 서버가 장애를 일으키더라도 나머지 서버가 계속 운영되며, 트래픽이 자동으로 정상 서버로 전환된다.
- 자원 활용도: 모든 서버가 활성화되어 있으므로 리소스 활용도가 높다.
장점
- 리소스가 낭비되지 않고 효율적으로 사용된다.
- 장애 발생 시 빠른 복구가 가능하다.
단점
- 서버 간의 데이터 동기화가 복잡하며, 잘못 설정되면 데이터 충돌이 발생할 수 있다.
- 초기 구축 비용이 높을 수 있다.
활용 예
- 대규모 트래픽을 처리해야 하는 웹 서비스
- 분산 데이터베이스 시스템
2. Active-Standby 구조
하나의 서버만 활성 상태로 가동되며, 나머지 서버는 대기 상태로 유지되는 방식이다.
특징
- 단일 운영: Active 서버만 클라이언트 요청을 처리하며, Standby 서버는 대기 상태에 있다.
- 장애 대응: Active 서버에 장애가 발생하면 Standby 서버가 Active 역할을 대신한다.
- 자원 활용도: Standby 서버는 대기 상태에 있기 때문에 리소스 활용도가 낮다.
장점
- 설정과 운영이 비교적 간단하다.
- 데이터 동기화 문제에서 자유롭다.
단점
- Standby 서버가 대기 상태로, 리소스가 비효율적으로 사용된다.
- 장애 전환 시간이 Active-Active 구조보다 길 수 있다.
활용 예
- 금융권의 핵심 트랜잭션 처리 시스템
- 안정성과 신뢰성이 중요한 시스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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