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SMS-P는 인증 취득보다 사후심사가 더 중요해진 상태다. (C기업 개인정보유출 사태로인하여)
최근 사후심사는 형식 점검이 아니라 실제 운영 실태를 검증하는 방향으로 강화되고 있다.
1. ISMS-P 사후심사란?
- ISMS-P 인증 후 매년 정기적으로 받는 유지 심사
- 인증 당시 수준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는지 확인
- 사고 발생 시 수시·특별 사후심사로 전환 가능
2. 최근 사후심사가 까다로워진 이유
- ISMS-P 인증 기업에서도 개인정보 유출 사고 반복
- 문서 중심 → 실운영 중심으로 심사 방향 변경
사후심사에서 집중 보는 항목
① 접근권한 관리
- 관리자·DB 계정 과도한 권한 여부
- 퇴사자·권한 변경 이력 관리
- 계정 공유 여부
② 로그 관리
- 로그 보관 여부 ❌
- 정기 점검 여부 + 조치 이력 필수
③ 개인정보 처리 실태
- 화면 외
- 배치
- 통계
- 관리자 API
- → 모두 개인정보 처리 대상
④ 사고 대응 체계
- 유출 의심 시
- 누가 인지?
- 보고 체계는?
- 외부 신고 기준은?
실무 관점 한 줄 정리
ISMS-P 사후심사는 “인증 유지용 절차”가 아니라 “운영 검증”이다.
5. 사후심사 대응 핵심 포인트
- 문서 최신화보다 운영 증적 확보
- 배치·관리자 권한 우선 점검
- 로그는 “수집”이 아니라 “점검”
- 슈퍼어드민 권한 최소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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